브라이텍스는 2025년에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카시트 시장에서 압도적인 안전성을 바탕으로 선두 브랜드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독일자동차연맹(ADAC) 안전 테스트 1위 석권을 비롯해 국내 브랜드 선호도 조사 1위 등 주요 안전 평가와 어워드에서 성과를 거두며 1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브라이텍스의 경쟁력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글로벌 수상 기록이다. 안전·기능·디자인 전반에 걸쳐 누적 2,500여 건의 글로벌 수상 및 평가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ADAC 최신 카시트 안전성 테스트에서 1위를 기록해 신생아부터 주니어까지 전 연령대 제품군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또한 미국 컨슈머 리포트, NHTSA, 슈티프퉁 바렌테스트 등 주요 글로벌 평가 기관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 수상과 국내 소비자가 선정한 브랜드 대상 1위를 기록했다.
둘째, 실제 데이터로 검증된 안전성이다. 브라이텍스는 2002년 국내 업계 최초로 사고 카시트 무상교환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1,450건 이상의 실제 사고 사례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를 통해 실험실을 넘어 실제 도로 환경에서도 카시트 안전 기술의 유효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셋째, 60년간 축적된 기술 리더십이다. 1966년 세계 최초 어린이 카시트를 개발한 이후, 폭스바겐과 협업해 세계 최초 ISOFIX 시스템을 개발하며 글로벌 장착 방식의 국제 표준을 확립했다. 현재는 안전 선진국 4개국에 자체 충돌 테스트 및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Euro NCAP 테스트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볼보 등과 함께 어린이 안전 부문 공식 테스트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듀얼픽스는 회전 시스템과 최적의 배면 각도 설계를 통해 프리미엄 신생아 카시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2-STEP 신생아 이너시트로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춘 안정적인 착좌를 제공한다. 키드픽스는 세계 특허 XP-PAD와 시큐어가드를 적용해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안한 탑승감을 구현했다.
브라이텍스는 공신력 있는 글로벌 테스트 결과와 실제 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한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