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차량 이동이 늘어나면서 영유아 카시트의 올바른 사용과 탑승 자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실제로 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는 평소 대비 약 23% 증가해, 연휴 기간 안전 관리 필요성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는 연휴를 맞아 연령별 카시트 올바른 탑승 가이드를 제안하며, 단순 장착이 아닌 아이의 바른 자세 유지가 사고 예방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브라이텍스는 전 라인업이 독일 척추건강협회(AGR) 인증을 획득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장거리 이동 시에도 아이의 안전성과 편안함을 고려했다.
신생아의 경우 후방장착 각도와 차량과의 밀착 설치가 중요하다. 대표 제품 ‘듀얼픽스 PRO’는 신생아에게 최적화된 안전 각도인 골든앵글을 중심으로 설계돼 안정적인 척추 지지와 탑승 자세를 돕는다. 주니어 시기에는 안전벨트 위치가 핵심으로, ‘키드픽스 PRO’는 복부 충격을 줄이는 세계특허 기술 시큐어가드와 충격 완화 패드 적용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브라이텍스 관계자는 “연휴처럼 이동 시간이 길어질수록 연령에 맞는 올바른 카시트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바른 사용이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기준”이라고 전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