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텍스가 장거리 이동 환경까지 고려한 주니어 카시트 신제품 키드픽스 M i-SIZE를 출시하며 키드픽스 라인업을 확대했다.
최근 어린이 차량 이동 시간이 증가하면서 카시트 역시 단순 사고 보호를 넘어, 주행 중 자세 안정성과 신체 부담을 줄이는 설계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브라이텍스는 성장기 아이의 체형과 주행 환경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했다.
신제품에는 XP-PAD, 시큐어가드(SecureGuard), SICT 등 브라이텍스의 안전 기술이 적용됐으며, 체압 분산을 고려한 에르고 컴포트 시트를 통해 장시간 탑승 시에도 보다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44cm 와이드 시트와 11단계 헤드레스트 조절 기능으로 성장 단계에 맞춘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대표 모델인 키드픽스 PRO i-SIZE는 2025 독일 최신 ADAC 안전 테스트에서 종합 1.8점, 안전성 1.7점을 기록하며 주니어 카시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브라이텍스 관계자는 “카시트는 아이가 매일 사용하는 이동 환경인 만큼, 성장기 아이의 신체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키드픽스 M i-SIZE는 다양한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공식 세피앙몰 및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세계일보(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11512621?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