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Britax Römer)가 독일 자동차클럽 ADAC의 2026년 5월 카시트 안전성 평가에서 주니어 카시트 '키드픽스 PRO'로 안전성 1.7점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키드픽스 PRO는 2025년 ADAC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TOP OF THE CLASS'에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최신 평가에서도 뛰어난 안전성 점수를 기록했다. 전면 및 측면 충돌 시험에서 모두 최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인체공학과 사용 편의성, 화학 물질 안전성 항목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획득했다.
브라이텍스의 안전성은 세계 특허 기술인 '시큐어가드(SecureGuard)'와 'XP-PAD'를 기반으로 한다. 시큐어가드는 충돌 시 복부 충격을 최대 35% 감소시키고, XP-PAD는 목과 가슴으로 전달되는 충격을 최대 30% 완화해 아이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한다.
브라이텍스는 키드픽스 PRO뿐 아니라 듀얼픽스 PRO와 어드밴스픽스 PRO에도 동일한 안전 철학과 기술을 적용해 신생아부터 주니어까지 성장 단계별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실제 교통사고에서 1,500명 이상의 아이들을 보호한 사례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로서의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브라이텍스 관계자는 "2026년 ADAC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브라이텍스만의 안전 철학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카시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94646645480408&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