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0주년 맞는 브라이텍스, 안전의 가치 확인한 무상교환 1,500번째 사례 공개
브라이택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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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텍스, 무상교환 1,500번째 사례 공개… 실제 사고로 입증된 안전의 가치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국내 무상교환 프로그램 1,500번째 사례자의 실제 사고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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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텍스 무상교환 프로그램은 사고 충격을 받은 카시트의 재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2002년 국내 카시트 업계 최초로 도입됐다. 외관상 손상이 없어 보이더라도 사고 충격으로 내부 프레임이나 충격 흡수 구조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고려해, 사고 이후에도 아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1,500번째 사례자인 손희정 고객은 두 자녀와 귀가하던 중 측면 충돌로 차량이 전복되는 큰 사고를 겪었다. 차량 문이 열리지 않아 선루프로 탈출해야 할 만큼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카시트에 탑승해 있던 아이는 병원 확인 결과 큰 외상 없이 구조됐다.


손희정 고객은 “사고 당시 아이가 카시트에 안전하게 고정되어 있는 모습을 보며 카시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다”며 “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카시트 사용은 아이와 타협할 수 없는 안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브라이텍스는 이번 무상교환 1,500번째 사례를 창립 60주년 ‘Safety Archive’의 마지막 기록으로 공개했다. 1966년 어린이 카시트 최초 개발을 시작으로 ISOFIX 안전기준 제정 참여, 130건 이상의 안전 특허, 2,500건 이상의 글로벌 수상 등 지난 60년간 축적해 온 안전 혁신의 역사를 조명하고 있다.


브라이텍스 관계자는 “브라이텍스는 지난 60년간 모든 아이가 최고의 안전으로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는 철학 아래 안전 혁신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부터 사고 이후 관리까지 더 높은 안전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라이텍스는 네이버 대표 육아 커뮤니티 맘스홀릭에서 ‘Safety Archive’ 체험단을 진행 중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7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브라이텍스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키즈맘(https://www.kizmom.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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