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텍스, ‘Kind + Jugend 2026’서 60년 혁신 바탕으로 미래 카시트 비전 제시
브라이택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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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Britax)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유아·아동용품 전시회 ‘Kind + Jugend 2026(킨트 운트 유겐트)’에 참가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동안 축적해 온 안전 기술과 성장 단계별 카시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브라이텍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60년간 축적해 온 안전 기술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신생아부터 주니어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대표 카시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1966년 첫 어린이 카시트 개발을 시작으로 차량과 카시트를 직접 결합하는 ISOFIX 시스템의 개발 및 국제 표준화에 참여해 온 브라이텍스는 현재까지 130개 이상의 세계 안전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모든 아이는 최고의 안전으로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는 철학 아래 실제 도로 환경에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브라이텍스의 60년 안전 기술을 집약한 플래그십 라인업 ‘PRO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신생아 회전형 카시트 ‘듀얼픽스 PRO’, 토들러·주니어 카시트 ‘어드밴스픽스 PRO’, 주니어 카시트 ‘키드픽스 PRO’ 등 아이의 성장 단계별 안전과 편안함을 고려한 대표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듀얼픽스 PRO’는 43cm ‘와이드 메탈 스핀 디스크’와 8.5cm ‘리바운드 스토퍼’를 적용해 차량 시트와 카시트 사이의 유격을 줄이고, 주행 및 충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흔들림과 반동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C-Curve 골든앵글 설계’, ‘2-STEP 신생아 이너시트’, ‘코쿤 타입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2026년 독일 척추건강협회(AGR)의 ‘건강한 척추’ 인증을 획득했다.

생후 15개월부터 약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어드밴스픽스 PRO’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5점식 안전벨트부터 세계 특허 ‘시큐어가드’를 활용한 4점식 보호 구조, 차량용 3점식 안전벨트까지 전환할 수 있는 ‘5·4·3 SAFETY SYSTEM’을 적용했다.

주니어 카시트 ‘키드픽스 PRO’에는 세계 특허 ‘시큐어가드’와 ‘XP-PAD’가 적용됐으며, 2025년 10월 독일 자동차연맹(ADAC) 카시트 평가에서 종합점수 1.8점, 안전성 1.7점을 기록했다. 또한 독일 척추건강협회(AGR) 인증을 받은 인체공학적 시트 구조를 적용해 성장기 아이의 안정적인 자세와 편안한 착석까지 고려했다.

브라이텍스는 독일과 미국 R&D센터의 공동 개발을 통해, 2027년 카시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차세대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카시트의 개념을 뛰어넘는 혁신을 담은 ‘게임 체인저’의 등장이 예고된 만큼, 브라이텍스가 다시 한번 시장에 가져올 변화에 기대가 모인다.

출처 - 대한경제(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9161541386170359)

브라이텍스, 회전형 카시트 '듀얼픽스 PRO LUX·STYLE' 라인업 확대
10년 쓰는 카시트 ‘어드밴스픽스 PRO’, 5·4·3 안전벨트 시스템 돋보여